농산위에서 7월 산지점검 다녀왔어요.

찜통더위에 양구 수박이 잘 자라고 있는지, 또 생산자님들은 어떻게 농사를 짓고 계시는지 보고 왔어요.

시원한 편이라는 양구도 폭염은 피해갈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맛있고 시원한 수박을 정성껏 기르고 수확하시는 모습에 힘을 얻습니다. 심한 더위에도 어쩜 그렇게 잘 컸는지… 정말 기특한 수박이네요.

수박아! 고맙다!

생산자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