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어린이들과 로제파스타를 만들어보았어요.

생명학교 때 함께 했던 친구들도 와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르고, 볶고…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만 먹다가 이렇게 직접 해보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요리법 뿐 아니라 한살림과 일반 마트 물품의 차이점도 설명해 주셨어요.

이제 밥상을 대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질 것 같지 않으세요?

신나는 요리교실, 다음에 또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