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서석의 여성생산자님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영화도 보고, 중식당에서 점심식사도 같이 했어요.

또 매장에서 쇼핑도 하고, 간담회도 하였습니다.

요즘 귀리가 뱃살을 쫘악 빼준다는(?) 소문을 들으시고,

귀리를 비롯하여 갖가지 한살림 물품을 폭풍 쇼핑하셨습니다.

활동실 떠들썩에서는 농사짓는 얘기와 여행이야기, 시댁 이야기 등

여성들의 수다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산위원회에서 쌀핫팩 선물을 준비하여 드렸더니

모두들 감동에 감동을 더하셨어요.

함께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누는 것 만큼 중요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모임 때는 더 즐겁고, 신나는 시간 만들어 볼랍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