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자주점검을 다녀왔습니다.

샐러드요리에서 절대 빠질수 없는 어린잎채소 생산지에 가보았습니다.

청주에 있는 뿌리와 들녁 공동체 생산자 7분이 작물을 생산하고 계시고, 깜짝 놀란것은 어린잎채소는 땅에서(마트는 그냥 수경재배와는 완전 다른)자라고 있었고, 한번 자른 잎은 다시 자라지 않고, 다 엎고 다른밭에 씨을 뿌려, 새로 난 어린잎들을 수확하신다고 하네요..

아직 바닥에서 꼬물꼬물 자라고 있는 새싹들이 아까웠지만. 출하 시기가 지나면 끝인거라네요..ㅠㅠ

이렇게 한번씩 생산지에 가서 직접 보고,생산자님들을 만나고 오면

물품에 대한 확신이 들어 맘놓고 한살림물품을 이용할수 있고, 더 애정이 생겨서 좋아요.

조합원님들께 정말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어요,

한살림자주점검 꼭 한번은 다녀와보세요~